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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보] 광주 유일 관절전문병원 뽑혀, 동아병원 관리자 (관리자)
15-01-05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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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병원, 광주 유일 관절전문병원 뽑혀

2015년 01월 05일(월)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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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병원(대표원장 박일성)이 최근 광주에서는 유일하게 보건복지부지정 관절전문병원으로 선정됐다.

보건복지부는 양질의 의료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특정 질환이나 진료과목에 전문화한 병원급 의료기관 111곳을 전문병원으로 지정했다. 이 중 관절분야는 동아병원을 포함, 전국에서 18곳이 선정됐다. 개원 20주년을 맞는 동아병원은 1995년 개원 이래로 꾸준한 발전을 거듭하여 현재 약 3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으로 성장했으며, 2012년 7월 호남지역 300병상이하 종합병원 최초로 보건복지부 의료기관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동아병원의 가장 큰 장점은 막강한 의료진이다. 현재 정형외과 8명을 포함, 내과, 외과, 신경외과 등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의 28명이 포진해 난이도가 높은 수술은 물론 분야별 전문진료와 협진시스템을 갖추고 진료에 힘쓰고 있다. 정형외과의 경우 전체수술건수가 4만례를 기록할 정도로 관절수술분야에서는 막강한 경력과 실력을 자랑한다.

/채희종기자 chae@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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