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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소식
김승훈 원장 <명절증후군> CMB 뉴스와이드 인터뷰 동아병원 (관리자)
17-09-30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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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B 뉴스와이드에 7내과 김승훈 원장님께서 명절증후군에 대하여 인터뷰 하셨습니다.
다가오는 추석연휴 CMB 뉴스와이드를 통해 김승훈 원장님께서 알려주시는
명절증후군의 예방과 치료법을 보시고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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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내용>
Q 명절 증후군이란?
명절 증후군이란 명절과 관련되어 발생한 여러 증상과 증후를 말하는 것으로 일종의 문화 증후군을 말합니다. 즉 명절을 보내면서 샹기는 정신적 육체적 증상을 통틀어 말하는 것입니다.

명절 증후군은 대게 머리나 배가 아프거나 소화가 안되고 목에 머가 걸린 것 같으며 온몽에 힘이 없는등 모호하고 다양한 증상을 호소합니다. 한설문조사에서는 우리나라 주부 10명중 9명에게 명절에 스트레스 압박, 전신의 관절통증이 발생한다고 하였습니다.

증상으로는 기름진 음식 과식으로 인해 위와 장에 무리가 발생하면서 소화불량 및 장염이 있으며 주부들의 경우 명절 연휴 동안 음식장만 설거지 손님맞이, 상 차리고 치우기를 쉴세없이 반복하는가사노동 으로 인해 근통이 발생할수 있습니다. 또한 귀향길 장시간 운전을 하는경우에 있어서 어깨나 목 허리 발목에 무리가 가는 수가 있으며 이로 인해 통증을 호소할 수 있습니다. 국민 건강 보험공단에 따르면 2011년 부터 5년동안 약 300만명이 소화불량으로 진료를 받았으며 이중 40% 가 설과 추석이 있는 1~2월 9~10월에 몰렸습니다.

Q 예방과 치료법
우선 위와장에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명절에 과식을 피하도록 하며 기름진 음식을 드실경우 꼭 채소등 비타민이 풍부한 음식과 같이 드시는게 중요합니다. 또한 관절통과 요통을 피하기 위해 가만히 서서 일하는 경우 허리에 과도한 부담이 되므로 중간중간 자세를 바꿔주도록 하여 상차림등을 할때 바닥에서 하는 겨우 있어서 일을 하는 경우 관절과 허리에 과도한 부담을 주므로 식탁에 앉아서 준비하도록 하여야겠습니다. 여의치 앉을 경우 조그만 박스나 목용탕의자를 이용 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겠습니다.

장기간 운전시 허리및 여러 관절에 무리가 가며 졸음운전등에 의한 위험이 올라가므로 중간중간 휴식과 함께 스트레칭을 시행하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시청자께 드리는말
명절은 오랫동안 보지 않았던 부모 형제 친척들을 만나는 뜻깊은 자리입니다. 그러나 명절 전후에 있어서 여러가지 증상이 발생하며 육체적 증상외에도 명절을 준비하는 동안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한 부부싸움도 같이 발생하게 됩니다. 명절 3~4일 전부터는 충분한 수면을 취하며 과도한 음주를 피해야 겠으며 가정일을 여자들만 한다고 하지 마시고 남편들도 일손을 도와주는것이 필요하겠습니다. 고생하는 아내분을 위해 따뜻한 격려의 말한마디가 큰힘이 됨을 알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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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병원 7내과 김승훈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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